救いなどない
스쿠이나도 나이
구원 따위는 없어
生まれ堕ちてきた
우마레 오치테 키타
태어나 타락해 왔던
歪な心の形に
이비츠나 코코로노 카타치니
일그러진 마음의 형태에
勇ましい鼓動の叫び
이사마시이 코도-노 사케비
용맹스러운 고동의 외침
振り向きはしない
후리무키와 시나이
돌아보는 건 하지 않아
修羅の道だって
슈라노 미치닷테
수라의 길이라 해도
枯れゆく季節など超えて
카레유쿠 키세츠나도 코에테
시들어 가는 계절 따위를 넘어서
確かな真実を探した
타시카나 코타에오 사가시타
확실한 진실(대답)을 찾았어
醜い姿に
미니쿠이 스가타니
추악한 모습에
その痛みさえも気づけないまま僕達は
소노 이타미사에모 키즈케나이 마마 보쿠타치와
그 아픔조차도 눈치채지 못한 채 우리들은
この皮も剥がしてしまったの
코노 카와모 하가시테 시맛타노
이 가죽도 벗겨버린 거야
ああいつだって
아아 이츠닷테
아아 언제나
愚かさに苛まれているの
오로카사니 사이나마레테 이루노
어리석음에게 시달리고 있는 거야
でもさ辛くなって
데모사 츠라쿠 낫테
그래도 괴로워져서
終わらない夜ならば
오와라나이 요루나라바
끝나지 않을 밤이라면
きっと疑わぬ貴方
킷토 우타가와누 아나타
분명 의심하지 않는 당신은
呪われた世界を愛せるから
노로와레타 세카이오 아이세루카라
저주받은 세계를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
全てを背負った今
스베테오 세옷타 이마
모든 것을 짊어진 지금
憂いを纏い
우레이오 마토이
근심을 걸치고
闇に堕ちてきた
야미니 오치테 키타
어둠으로 추락한
淀みない言の葉さえも
요도미나이 코토노 하사에모
끊임없는 말조차
塞ぎこんでしまうなら
후사기콘데 시마우나라
틀어막아 버린다면
産声などない
우고에나도 나이
첫 울음 따위는 없어
吐き出すことだって
하키다스 코토닷테
내뱉는 것이라 해도
いくつもの刃携えて
이쿠츠모노 야이바 타즈사에테
수많은 칼날을 지니고
心に鬼を宿した
코코로니 오니오 야도시타
모진 마음을 품었어
浅ましい声に
아사마시이 코에니
비열한 목소리에
この世界からはじき出されてく僕達は
코노 세카이카라 하지키다사레테쿠 보쿠타치와
이 세계로부터 배척당하는 우리들은
それでも明日を願ったの
소레데모 아스오 네갓타노
그런데도 내일을 바란 거야
ああ君だって
아아 키미닷테
아아 너 또한
寂しさと哀を抱いて眠るの
사비시사토 아이오 이다이테 네무루노
외로움과 슬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구나
でもさ触れたくなって
데모사 후레타쿠 낫테
그래도 닿고 싶어져서
愛しいほどの涙
이토시이 호도노 나미다
사랑스러울 정도의 눈물
きっと月が陰れば
킷토 츠키가 카게레바
분명 달이 저물면
この夜の淵まで愛せるから
코노 요루노 후치마데 아이세루카라
이 밤의 깊은 곳마저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
その炎はまだ揺らめく
소노 호노-와 마다 유라메쿠
그 불꽃은 아직 어른거려
汚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케가레테 시마와 나이요우니
더럽혀져 버리지 않도록
消えて無くならないように
키에테 나쿠 나라나이요우니
사라져 없어지지 않도록
見えないものだって抱きしめたいから
미에나이 모노닷테 다키시메타이카라
보이지 않는 것이라도 껴안고 싶으니까
あの日の僕に間違いなどない
아노 히노 보쿠니 마치가이나도 나이
그 날의 나에게 잘못 따위는 없어
救いの声を
스쿠이노 코에오
구원의 목소리를
失うばかりの
우시나우 바카리노
잃어버리기만 하는
血の滲むような物語も
치노 니지무 요-나 모노가타리모
피가 맺힐 듯한 이야기도
闇夜に染まれど
야미요니 소마레도
어두운 밤으로 물들어도
それでも歩みを止めることはない
소레데모 아유미오 토메루 코토와 나이
그럼에도 걸음을 멈추는 일은 없어
もう貴方は独りじゃないから
모- 아나타와 히토리쟈 나이카라
더 이상 너는 혼자가 아니니까
ああいつだって
아아 이츠닷테
아아 언제나
愚かさに苛まれているの
오로카사니 사이나마레테 이루노
어리석음에게 시달리고 있어
でもさ辛くなって
데모사 츠라쿠 낫테
그래도 괴로워져서
終わらない夜ならば
오와라나이 요루나라바
끝나지 않을 밤이라면
きっと疑わぬ貴方
킷토 우타가와누 아나타
분명 의심하지 않는 당신은
呪われた世界を愛せるから
노로와레타 세카이오 아이세루카라
저주받은 세계를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
全てを背負った今
스베테오 세옷타 이마
모든 것을 짊어진 지금
取り戻すの
토리모도스노
되찾는 거야
수정 일자
노래방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