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밤에 흩어지는 선들
어설픈 맘을 놓고 고갤 저리 돌려요
네가 자꾸만 웃으니까
말을 멈출 수가 없네요
나의 직관적인 질문들이
그댈 비켜 가요
닿을 수 없는 꿈들과
헤어나지 못할 이 감정
그냥 안고 지나가요
담아두고 지나가요
타들어 가는 불빛에
비치는 너의 피부
반짝거리는 그 입술은
뭘 바른 건가요
수정 일자
2019. 8. 23.
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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