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이야기 있죠
낯선 저 별처럼 내 삶은 이미 달라졌어요
듣고 있나요
언젠가 내 손을 잡고서 함께 걸을 때면
환한 미소로 가득히
그대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루고
나의 하루는 온통 그댄 걸 요
다가갈수록 멀어질 것 같아
두려운 내 맘 알고 있나요
세상은 버겁고 난 항상 여기 제자리죠
아직은 서툴죠 내겐 어려운 그대인 걸요
난 기다려요
그날에 따스한 햇살이 붉게 물들여진
눈부신 오후의 우리 둘
그대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루고
나의 하루는 온통 그댄 걸 요
다가갈수록 멀어질 것 같아
두려운 내 맘 알고 있나요
그대는 나를 모르죠 이런 내 모습을
바보처럼 아무런 말 못해도
저 별빛처럼 날 비춰주기를
다시 나를 웃게 해주길
그대 눈빛과 목소리 그대의 향기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60186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