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나의 호수에 너는 어느새 앉아서
저 끝을 바라보고 있구나
아무리 나 애를 써도 잡히지 않는 네 눈빛
오늘도 달리 보고 있구나
수줍게 곱씹은 내 마음은
아직도 입 속에 맴돌아
이내 그리운 너의 모습을 깨우고
난 잠들지 못한 채로
수정 일자
2019. 8. 23.
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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