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비친 내 모습
어제와 다르지 않지만
뭔가 오늘은 다르게만 느껴져
낯설기만 한 골목과
처음 보는 고양이들이
좀 무섭지만
발걸음은 가벼워 Alright
자꾸 헛디디지만
멈추고 싶지 않아
서툰 발걸음의 끝에 피어날
봄은 어떤 색의 꽃일까
처음투성이야 매일이
어제보다 투명해진 이 두근거림
‘넘어져도 괜찮아’
용기를 준 너의 한마디
반짝이는 지금 이 순간
멈추지 않을 우리들의 심장소리
웃다 울고 다시 웃는
우리는 지금 처음투성이
Yeah like that 처음이니까
넘어져도 돼, 네 옆에 있으니까
우리의 에너지는 Beyond the top
그러니 We just need to
get out of this teeny tiny box
Yeah better get out
자꾸 헛디디지만
멈추고 싶지 않아
서툰 발걸음의 끝에 피어날
봄은 어떤 색의 꽃일까
처음투성이야 매일이
어제보다 투명해진 이 두근거림
‘넘어져도 괜찮아’
용기를 준 너의 한마디
반짝이는 지금 이 순간
멈추지 않을 우리들의 심장소리
웃다 울고 다시 웃는
우리는 지금 처음투성이
조금씩 나를 믿게 돼
아마도 서툰 데다
겁쟁이었던 예전의 나보다
조금 더 높이 뛰어보고 싶어진
새로운 나와 네가
처음 같은 하트 아래
처음투성이야 매일이
어제보다 투명해진 이 두근거림
‘넘어져도 괜찮아’
용기를 준 너의 한마디 (Ooh)
반짝이는 지금 이 순간
멈추지 않을 우리들의 심장소리
웃다 울고 다시 웃는
우리는 지금 처음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