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수정 일자
2026. 3. 29.
앨범
금타는 금요일 PART13
노래방 번호
유사 노래방 매칭 불러오는 중...
그 겨울의 찻집
김용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