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4일 오후 1시 그대가 떠나가신 그날 그 순간 하늘이 무너진 순간\n남겨진 가족들의 슬픔 아픔 돌아볼 겨를조차 없이 홀로 이겨내야 했고 잘 모셔야만 했어\n한순간 모든 것들이 Stop이 돼버렸던 순간 믿어지지도 믿겨지지도 않던 아버지와의 이별\n받아들일 수도 인정할 수도 없는 아픔의 시련 2년이 지난 지금도 내 곁에 함께 계신 것 같아\n\n봄이 오면은 야구장에 갔던 여름이 오면 여행을 갔던\n가을이 되면 함께 차렸던 기일 겨울이 되면 I Miss You\n\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is Life)\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n\n늘 함께해 주시길 내 맘에 우리 곁에서 그대 \n힘들었던 그 순간도 이제는 Smile And Cry Is Life\n\n사랑하는 아버지여 지금에 와 생각하니 그대는 진정 자랑스럽고 멋진 아버지셨네\n철없던 시절의 나는 그대에 대한 원망과 미움만 가득했던 시절에 내가 죄스러운 맘뿐이네\n그립고 그리운 그대와의 추억이 있어 \n난 웃을 수도 눈물 흘릴 수도 있는 추억들이 남아 있음에\n감사하네 행복하네 기억할 추억들을 내게 남겨주신 축복으로 오늘도 난 이렇게 그댈 기억하네\n\n봄이 오면은 야구장에 갔던 여름이 오면 여행을 갔던\n가을이 되면 함께 차렸던 기일 겨울이 되면 I Miss You\n\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is Life)\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n\n늘 함께해 주시길 내 맘에 우리 곁에서 그대 \n힘들었던 그 순간도 이제는 Smile And Cry Is Life\n\n하늘에 계신 아버지\n그곳에서는 표현하지 않아도 맘속에서 그리워하셨던 분들과 평온한가요\n항상 이곳에 우리의 맘속에 그대는 살아 계실 테니까 슬퍼는 말께요\n\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is Life)\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n\n늘 함께해 주시길 내 맘에 우리 곁에서 그대 \n힘들었던 그 순간도 이제는 Smile And Cry Is Life\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is Life)\nSmile And Cry Is Life (is Life) Smile And Cry Is Life \n\n늘 함께해 주시길 내 맘에 우리 곁에서 그대 \n힘들었던 그 순간도 이제는 Smile And Cry Is Life
https://music.bugs.co.kr/track/33163813